괴물을삼킨아이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영화] '괴물을 삼킨 아이, 화이'를 보았다. 오늘은 영화 『화이』에 대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괴물을 삼킨 아이" 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화이. 주인공의 이름이며 극중에서는 화이목이라는 나무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름이라고 나오죠. 뭐 사실 화이목이라는 나무는 없습니다만..... 영화의 스토리 자체는 단순합니다. 약간 진부할 수도 있죠. '한 집단이 자신들의 손으로 키운 존재에 의해 멸망하는 것.' 대단히 흔한 패턴의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그게 계속 쓰이는 것은 인물의 상황과 연출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어지는 패턴이기 때문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쓸데없이 비쥬얼이나 인지도 위주로 캐스팅을 한 것이 아니라 연기력이나 케릭터성에 맞춰 캐스팅을 했다는 점일까요..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