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부정 썸네일형 리스트형 또 다시 터진 대입 사기 - 동계훈련까지 하면서 체육특기생 위장 관련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076997&isYeonhapFlash=Y 대입관련 사기 사건이 또 터져나왔습니다. 한창 입시철만 되면 뜨는 사건이지만 이번에는 규모가 좀 크네요. 무려 20억원대의 피해액이 발생했으니까요. 사기단의 구성도 매우 치밀한데, 전직 대학 축구부 감독, 대학교수, 브로커 등 22명에 달합니다. 개중에는 축구협회 관계자나 현직 체육교사 등도 포함 되어 있어 어지간한 학부모는 쉽게 속을만한 구성입니다. 물론 입시관계자들이 보면 그래도 안 되는건 안 된다고 할 사안이기도 합니다. 누가 어떻게 끼어있어도 입학사정관을 통째로 다 섭외 하지 않는 한 이런 부정 입시는 어려운 일이죠.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