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개편 썸네일형 리스트형 교육부 "취업률 지표로 순수학문 위축 시킨다는 논란은 오해" 하지만... 최근 대학구조조정에 관련한 문제가 많습니다. 중앙대가 자주 언급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학들에서도 비슷한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학과를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통폐합 하는 것은 물론, 그 기준이 취업률이나 원서접수율 등 금전적인 면에 입각한 경향이 강해서 더욱 논란이 되고 있죠. 대학의 기업화로도 불리는 이 현상 뒤에는 교육부의 대학 정원 축소를 위한 구조개편 정책이 있다는 게 일반적인 인식입니다. 대학구조조정을 위한 대학평가에서 점수를 잘 받기 위해 대학들이 취업률이 낮게 나오는 순수학문, 예체능 계열을 무리하게 줄이고 있는 분석이 많죠. 그런데 여기에 대해 교육부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을 하고 나섰습니다. "취업률 지료의 경우, 취업률 산정 시 인문계, 예체능계를 대상에서 제외하여 학문계열의 특성을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