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천골드를 모았으니까 카드깡을 할 거예요.
원래 카드깡은 40장 정도를 하는게 딱 좋은 것 같네요.
왠지 모르지만 전설이 가장 효율적으로 나오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어떤 팩을 지를까 고민을 했는데 반반으로 하기로 했어요.
일단 고대신 반.
그리고 오리지널 반.
없는 카드가 많아서 오리지널도 그냥 지나갈 수가 없더군요.
후우...
심호흡 하고 시작.
시작부터 황금에 뭐에 잔뜩 나왔네요.
느낌이 좋아요.
전설이 적어도 2개 이상 나올 거 같네요.
뭐 이런 영웅카드들도 나오고.
오오, 첫 전설이 떴습니다.
무려 판드랄!
이제 토큰 드루를 할 수 있겠네요.
근데 판드랄을 받쳐줄 만한 카드가 있던가?
쓸만한 카드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두번째 전설!
...은 내트 ㅋㅋㅋㅋㅋㅋㅋ
뭐 저는 수집가니까 이것도 중복이 아니라는 점에서 고맙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 와중에 한밤의 비룡과 이교도 마법사 ㅋㅋㅋㅋ
그리고 고대신팩 마지막은 황금 흑드라군!
아주 좋습니다.
이번에는 오리지널을 깔겁니다.
뭐... 시작은 그냥저냥.....
오 영웅이다.
했더니 이건 뭐 ㅋ
황금 정칼!
가루 개이득이라고 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전 수집하도록 하겠습니다.
핡
검투사의 장궁이군요.
이걸로 장궁 2개가 다 모인건가.
떴다!
한 번에 전설 두 개!
자락서스와 사바나입니다.
사바나는 한 마리 밖에 없었는데 이제 두 마리가 되었네요.
오오, 심리조작이다.
사실 심리조작도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마무리는 항금 피의 임프 ㅋ
이쁘군요.
가루는 총 1235개 나왔군요.
이걸로는 뭘 만들지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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