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18 교육과정 개정(안)이 나왔습니다.
해당 교육과정은 이미 예고 되었던 문이과 통합교육과정을 포함한 것으로
고등학교 과정만이 아닌 초중고 모두를 포함한 것입니다.
1. 이 교육과정은 학교 급별, 학년별로 다음과 같이 시행합니다.
가. 2017년 3월 1일 : 초등학교 1, 2학년
나. 2018년 3월 1일 : 초등학교 3,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다. 2019년 3월 1일 : 초등학교 5, 6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2학년
라. 2020년 3월 1일 :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2. 중학교 자유학기 편성・운영 관련 규정은 2016년 3월 1일부터 적용합니다.
1. 초등학교 교과과정 기준
① 이 표에서 1시간 수업은 40분을 원칙으로 하되, 기후 및 계절, 학생의 발달 정도, 학습 내용의 성격,학교 실정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편성・운영할 수 있다.
② 학년군 및 교과(군)별 시간 배당은 연간 34주를 기준으로 한 2년간의 기준 수업 시수를 나타낸 것이다.
③ 학년군별 총 수업시간 수는 최소 수업 시수를 나타낸 것이다.
④ 실과의 수업 시간은 5~6학년 과학/실과의 수업 시수에만 포함된 것이다.
2. 중학교 교과과정 기준
① 이 표에서 1시간 수업은 45분을 원칙으로 하되, 기후 및 계절, 학생의 발달 정도, 학습 내용의 성격, 학교실정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편성・운영할 수 있다.
② 학년군 및 교과(군)별 시간 배당은 연간 34주를 기준으로 한 3년간의 기준 수업 시수를 나타낸 것이다.
③ 총 수업시간 수는 3년간의 최소 수업 시수를 나타낸 것이다.
④ 정보 과목은 34시간을 기준으로 편성・운영한다.
3. 일반고등학교 교과과정 기준
① 1단위는 50분을 기준으로 하여 17회를 이수하는 수업량이다.
② 1시간의 수업은 50분을 원칙으로 하되, 기후 및 계절, 학생의 발달 정도, 학습 내용의 성격, 학교 실정 등을 고려하여 탄력
적으로 편성・운영할 수 있다.
③ 공통 과목은 2단위 범위 내에서 증감하여 편성・운영할 수 있다. 단, 한국사는 6단위 이상 이수하되 2개 학기 이상 편성하도록 한다.
④ 과학탐구실험은 이수 단위 증감 없이 편성・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과학계열, 체육계열, 예술계열 고등학교의 경우 학교 실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⑤ 필수이수단위의 단위 수는 해당 교과(군)의 ‘최소 이수 단위’를 의미하며, ( )안의 숫자는 특수 목적 고등학교가 이수할 것을 권장한다.
⑥ 창의적 체험활동의 단위는 최소 이수 단위이며 ( )안의 숫자는 이수 단위를 이수 시간 수로 환산한 것이다.
⑦ 총 이수 단위 수는 고등학교 3년간 이수해야 할 ‘최소 이수 단위’를 의미한다.
⑧ 기초 교과 영역 이수단위 총합은 교과 총 이수단위의 5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단,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이 규정을 권장한다.
4. 특성화 고등학교 교과과정 기준
① 1단위는 50분을 기준으로 하여 17회를 이수하는 수업량이다.
② 1시간의 수업은 50분을 원칙으로 하되, 기후 및 계절, 학생의 발달 정도, 학습 내용의 성격 등과 학교 실정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편성・운영할 수 있다.
③ 공통 과목은 2단위 범위 내에서 증감하여 편성・운영할 수 있다. 단, 한국사는 6단위 이상 이수하되 2개 학기 이상 편성하도록 한다.
④ 필수이수단위의 단위 수는 해당 교과(군)의 ‘최소 이수 단위’를 의미한다.
⑤ 창의적 체험활동의 단위는 최소 이수 단위이며 ( )안의 숫자는 이수 단위를 이수 시간 수로 환산한 것이다.
⑥ 총 이수 단위 수는 고등학교 3년간 이수해야 할 ‘최소 이수 단위’를 의미한다.
5. 고등학교 전문교과 I
① 전문 교과Ⅰ과목의 이수 단위는 시・도 교육감이 정한다.
② 국제계열 고등학교에서 이수하는 외국어 과목은 외국어계열 과목에서 선택하여 이수한다.
6. 고등학교 전문교과 II
① 전문 교과Ⅱ 과목의 이수 단위는 시・도 교육감이 정한다.
② 전문 공통 과목, 기초 과목, 실무 과목은 모든 교과(군)에서 선택할 수 있다.
문이과 통합과정은 초중고 동시 진행의 교육과정이며 국어를 중심으로 수학, 영어, 과학, 사회를 통합교육 하는 방식입니다.
앞으로는 국어가 전체 교육과정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이고,
기본과정에 추가 되는 전문교과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특성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전문교과 과정은 시도교육청이나 학교의 재량에 따라 변경 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 적용에 대해서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게시물 > 교육계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학년도 수능 문제, 정답 이의신청 결과 (1) | 2015.11.25 |
---|---|
2015년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 및 부실대 명단 (08.31 기준) (0) | 2015.09.02 |
서울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지원합니다. (0) | 2015.07.17 |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공식 등급컷 및 영역별 만점자 비율 (2) | 2015.06.25 |
후취업 후진학 활성화 정책 - 성인을 위한 평생교육 단과대학 신설 (0) | 2015.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