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팩을 좀 질렀습니다.
고놈은 이제 곧 못 쓰게 되니까 오리지널로 40팩입니다.
캐시가 아닌 4천 골드를 모아서 질렀죠.
후... 두근두근한 시작
첫 전설은 사바나 사자입니다.
사바나 사자는 냥꾼 전설이지만 테두리가 일반 카드와 같이 나오는 버그가 있죠.
그리고 오버스파크.....
음.....
뭐 수집용으로 두면 좋겠네요.
사실 여교사도 없었기 때문에 저게 더 마음에 들기도 하고 ㅋ
이번엔.... 괴수.... ㅋ
뭔가 애매한 것들이 자꾸 나오는군요.
리로오오오오이 젠킨스~
나름 쓸만한 것도 나왔습니다.
사바나 포함 전설 4장이니까 전설 갯수는 괜찮게 나왔군요.
가루는 1150개 나왔군요.
뒀다가 쓸만한 거 좀 만들어야겠어요.
황금눈보라도 나왔는데......
나 그냥 눈보라도 없었네? ㅋㅋㅋㅋㅋ
암광이 두 장 나왔습니다.
이제 뭔가 예능 사제를 해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우왕 이제 황금 신불이 두 장~
황금 침착맨도 나왔고
황금 비수도 나왔습니다.
그러고보니 황금이 좀 나왔군.
둠해머도 나왔네요.
좋아요, 좋아.
황금 암불!
난투도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난투 없이 전사를 했으니 ㅋㅋㅋㅋ
뭐 이정도면 괜찮게 나온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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