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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게시물/교육계 뉴스

방송통신중학교 6개교 신설, 중학교 학력 취득기회 확대



방송통신중학교가 확대 신설 됩니다.


기존의 6개교에서 추가로 6개교를 신설하여 이전 전국의 방송중은 12개교입니다.


2013년 2개교로 시작한 것에 비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그만큼 배움에 목마른 분들이 많았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 신설된 6개 방송중은 660명의 학생을 모집하여 새로운 배움의 장을 제공합니다.





방송통신중학교는 중학교 학력을 취득하지 못한 성인과


학업중단 청소년 등에게 학력취득의 기회를 주기 위해 설립 된 시설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운영 됩니다.


이번에 신설 된 학교들도 모두 성인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전문반을 운영하는 곳은 서울아현중과 대구방송고가 있습니다.





2015학년도 방송통신중 모집 일정은 아직 진행 중이니


미처 교육의 기회를 못 얻으셨던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